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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KOREA-건축정보] 겨울철 맞이, 외단열 마감재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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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05-26 15:55 조회6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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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CTKOREA입니다.
날씨가 추운 겨울철 가장 걱정되는 것이 아마도 난방과 결로가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요.
어떤 단열 마감재를 사용했느냐에 따라서
난방을 하지 않아도 실내온도가 23도를 유지하는 집이 있는가 하면
난방을 틀어도 실내온도가 올라가지 않거나,
심각한 결로가 발생하여 곰팡이가 생기는 집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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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이미지투데이)

 


그래서 건물을 지을 때는 단열 마감재가 무엇보다도 중요한데요.
아파트에서 가장 많이 공사하는 단열 마감재는 외단열공사로
외부에 단열재를 시공하기 때문에 내부 공간을 넓게 사용할 수 있으며,
내단열에 비해 더 높은 단열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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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파렉스 홈페이지)

 


그러나 외단열 공사 시 단열재 밀착 시공에 실패하거나 공기층 확보 실패로 인해
하자가 발생하게 되면 단열에도 문제가 발생하고
습기, 결로, 곰팡이 등이 발생하게 되는데요.

 

건물을 철거하지 않는 한 교체가 쉽지 않으므로 좋은 제품을 선택하고
꼼꼼히 제대로 된 공사를 실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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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파렉스 홈페이지)

 


그럼 외단열 마감재의 소재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 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외단열 마감재로는 석재, 벽돌, 목재, 사이딩의 건식공법, 스타코의 습식공법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스티로폼처럼 생긴 단열재를 외벽에 붙이고,
그 위에 메시와 접착제를 바른 후 미장 마감재를 바르는 방식으로 시공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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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오스트랄브릭스 홈페이지)

 


외단열마감재 #1 목재와 벽돌

 


주택이나 빌라에서 목재와 벽돌을 많이 사용하는데요.
목재의 경우 방습, 벽체 손상을 막기 위해
코팅을 하거나 타이벡과 같은 방수 시트지를 사용합니다.

 

벽돌로 외단열 마감재를 사용하는 경우
외벽과 거리를 조금 두어서 환기가 가능해도록 시공해야 하며
벽돌과 벽돌 사이의 간격과 줄눈의 수직, 수평이 잘 맞는 지 확인하며 시공해야
안전에 문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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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도레이 홈페이지)

 


외단열마감재 #2 사이딩과 스타코

 


그리고 가장 많은 사용량을 자랑하는 외단열 마감재는 사이딩과 스타코인데요
사이딩과 스타코는 신축성이 좋아 수축, 팽창에 잘 견디는 마감재 중 하나로
공사기간이 짧고 유지보수가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스타코에는 수십가지 종류가 있고, 비용도 천자만별이기 때문에
품질과 비용을 꼼꼼히 따져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사이딩은 14mm 와 16mm 제품이 있는데
클립으로 시공하는 16mm 제품이 안정성, 내구성이 뛰어난 제품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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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도레이 홈페이지)

 


외단열 마감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주택의 내구성이 달라지는 만큼
꼼꼼히 따져보고 현명한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추운겨울 찬 바람의 외풍을 막기 위해, 외단열 마감재를 알아보고 계신다면,
씨티코리아로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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