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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단독주택 청소법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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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3-26 10:28 조회4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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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씨티코리아 인사드립니다. 

어느덧 따스한 바람이 불어오는 봄이 찾아왔습니다.

새로운 계절이 시작되는 만큼 주택에도 봄을 맞이하여

수명을 늘려줄 수 있는 꼼꼼한 청소는 필수라 할 수 있겠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봄맞이 단독주택을 어떻게 청소해야 하는지

각각 부분별 청소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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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붕


봄철 지붕 청소는 지붕재 표면의 오염을 없애기보다는 빗물이 

잘 흘러갈 수 있도록 정비와 정리하는 개념에 가깝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붕은 근처 나무에서 떨어지는 낙엽이라던지, 바람에 날라온 쓰레기 등

이물질이 쌓이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이 우수의 흐름을 막고 구조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지붕 위와 빗물받이 등을 청소하면서 

지붕재의 결손이나, 방수 도막의 크랙 등을 함께 살피고 보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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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문

 

창문의 창틀은 청소기의 틈새용 노줄로 큰 먼지를 빨아내고 신문지나,

휴지를 말아 창틀에 적셔 넣어 오염을 흡착하고 제거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나머지 작은 틈은 면 목장갑을 끼고 손가락으로 닦아내는 것이 편리하며,

방충망의 경우 물에 적신 신문지를 붙여 때가 신문지에 옮겨붙으면 

떼는 방식으로 청소하는 것이 효과적인 청소 방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창호와 벽체 사이는 추위가 물러가면서 실리콘 코킹 등이 갈라지거나,

밀착력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창틀을 청소하면서 점검하여 

미리 실리콘 등으로 틈새를 메꿔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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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


정원에 쌓인 낙엽 등을 청소하면서 우수구로 향하는 정원의 구배가

잘 잡혀 물 흐름이 원활한지, 우수구 안에 이물질이 없는지 살펴야 합니다.


이와 함께 움푹 들어간 곳이 생기거나, 우수관 쪽으로 구배가 맞지 않다면

복토를 해주고 잔디 면적이 넓은 정원은 본격적으로 잡초가 올라가기 전

3~4월 사이에 선택형 제초제를 살포하면 효과적으로 잡초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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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벽


외벽의 경우 대부분 가정용 고압 세척기로 청소가 가능하긴 하지만,

스타코와 같이 외단열 미장 마감재나 타일 등은 너무 센 압력으로 세척하면

떨어져 나갈 수 있기 때문에 가정용 세척기 최대 출력의 반 정도로 비스듬히

분사해 청소하시는 것이 안전한 방법입니다.


겨울철 그늘이 져 있는 쪽은 눈이 잘 녹지 않아 수분과 접촉이 길어 곰팡이,

조류가 생기기도 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초벌 물 세척 후 세척 약품을

분사하고 10여 분이 지나 부드러운 브러시로 문질러 얼룩을 지운 다음

세척기로 씻어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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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벽


먼저, 천장과 만나는 윗부분부터 빗자루나 먼지떨이를 사용해 거미줄 등과

함께 먼지를 털어내고 끝이 딱딱한 빗자루라면 헝겊 또는 오래된 셔츠 등을 말아

사용하면 마감재 손상을 막을 수가 있습니다.


먼지를 털고 나서 벽면이 페인트 마감인 경우 얼룩 등을 전용 세척제나,

베이킹 소다수로 닦아내고, 나머지 부분은 따뜻한 물에 비눗물로 가볍게 훔치며,

맑은 물로 적신 걸레로 헹궈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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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구


소파는 베이킹 소다를 뿌리고 3시간쯤 뒤, 카펫은 소금을 문질러 알갱이가

먼지를 흡착하면 청소기로 먼지와 함께 빨아내야 합니다.

만약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어 가는 털이 많다면 고무장갑을 끼고 카펫을

쓰다듬으면 마찰력이 생겨 털이 뭉쳐져 쉽게 없앨 수가 있습니다.


들어내기 어려운 가구는 위, 아래 먼지는 긴 막대 끝에 못쓰는 스타킹이나,

폴리에스테르 청소포를 돌돌 말아 훔치면 정전기 원리로 먼지를 날리지 않고

손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봄맞이 단독주택 청소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모두 참고하셔서 올봄에는 더 깨끗한 하고 튼튼한 집을 유지해보시길 바랍니다.

이상 씨티코리아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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