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고객지원 > 건축정보
건축정보

예비 건축주라면 집 짓기 전 확인해야할 요소는?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1-23 13:55 조회15회 댓글0건

본문

693fc9f43af7f1d37d84fdd0793f2f8d_1548219303_81.jpg 

 

 

 

 

 

안녕하세요. 씨티코리아 인사드립니다. 

새해가 시작되면서 많은 분들이 나만의 특별한 

건축물 짓기를 희망하거나 혹은 계획 중에 있으신데요.

하지만, 뭐든지 첫 시작이 중요한 만큼 짓 집기 전에도

확인하면 좋은 필수 사항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예비 건축주 분들을 위해 

집 짓기 전 확인해야 할 요소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과연 어떤 부분들을 알아보아야 할까요?






693fc9f43af7f1d37d84fdd0793f2f8d_1548219312_16.jpg






1) 미리 예산 측정해보기


집 짓기를 마음먹었다면 예산이 반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어떻게 보면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기 때문에 미리 예산이 

어느정도 나오는지 측정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우선, 우리 가족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집의 규모부터 가용 예산을 정하고,

집의 구조 방식과 벽의 구성, 중축 혹은 분리에 대한 대비까지 미리

예측하여 예산을 측정하시는 것이 훨씬 용이한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실제 사용면적을 확인하고 미리 가족생활의 변화도 예측하여,

건축가와 상담을 한다던지, 내 외부의 주요 마감재, 창문, 지붕 등의

예산까지 측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693fc9f43af7f1d37d84fdd0793f2f8d_1548219319_53.jpg






2) 결로 현상 대비하기


결로는 일정량의 수증기를 함유한 내부 공기가 외부에서 유입되는

찬 기운에 의해 이슬점 이하로 냉각이 되어 물방울이 맺히는 것을 의미합니다.

단열과 환기 등의 불량으로 인해 벽이나 창문에 물기가 발생하며,

결로는 습기와 함께 곰팡이까지 발생하여 골조나 마감재를 섞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로 현상을 대비하여 단열공사에 더욱 신경을 쓰시거나,

일조량을 생각하여 집의 방향과 위치를 결정하시는 것 또한

결로 현상을 대비하는 방법 중 하나이니 참고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693fc9f43af7f1d37d84fdd0793f2f8d_1548219328_94.jpg






4) 지질조사 실시하기

 

지적 경계측량은 구입한 부지의 정확한 경계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지적 경계측량을 할 때 꼭 인접 필지 소유자에게 사전에 연락하여,

결과를 함께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현황측량은 부지와 주변 상황을 정밀하게 체크하여 도면화하는 것이며,

지질조사는 전문 장비로 땅속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기 때문에 대략적으로

비용은 한 개의 시추공당 100만 원 ~ 200만 원 정도에 속합니다.






693fc9f43af7f1d37d84fdd0793f2f8d_1548219337_14.jpg






4) 계단의 위치 정하기


2층 집을 설계하면 대부분 아이 방이 2충에 하기를 원하시는데요.

그만큼 1층은 공적인 공간이기 때문에 손님을 맞이하거나,

식사 등을 위한 곳으로 활용하시고 2층의 경우엔 조금은 사적으로

온전히 가족만을 위한 공간으로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2층에 드레스 룸을 둔다면 설계 단계에서 1층의 세탁실의

빨래 바구니로 세탁물을 투여할 수 있는 구멍을 만드는 것 등

최대한 공간의 위치를 활용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693fc9f43af7f1d37d84fdd0793f2f8d_1548219344_95.jpg






5) 창문의 종류와 위치 정하기


창문은 환기와 통풍을 정하는 곳으로 건물 내부에 자연스럽게 바람을

통하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위치나 종류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맞통풍을 위해 바람이 들어오는 쪽에 충분한 크기의 창문을 내거나,

바람이 빠져나가는 창문을 설치하는 것 등 집을 배치하기 전 지형과,

주변 건물등의 현황을 면밀히 검토하여 창문의 종류와 위치를 정하셔야 합니다.

 





693fc9f43af7f1d37d84fdd0793f2f8d_1548219351_43.jpg






6) 담장, 마당, 현관의 위치 생각하기


대부분 예비 건축주 분들이라면 담장과 마당이 그다지 중요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실 테지만 동네의 풍경을 완성하는 공공재로 사유지를

구분하는 역할을 하는 중요한 부분 중 하나입니다.

 

주택의 담장은 1.5m 내외가 적당하고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현관을 드나드는 모습을 외부에 노출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햇빛과 비를 피할 수 있는 포치나 툇마루 등을 설치하는 것도 좋습니다.

 

현관의 경우엔 신발을 벗고 수납을 해야 하는 지극히 기능적인 

공간이기 때문에 오로지 신발장만을 공간 하는 곳이 아니라,

작은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전환하여 다양한 용도로

만드시는 것이 여러모로 편리한 생활을 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예비 건축주라면 집 짓기 전 확인해야 할 요소들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오랫동안 튼튼하게 유지되는 집을 지으려면

이외에도 더 많은 부분을 확인해야 하는 만큼 꼼꼼하게 살펴보시고

멋스러운 나만의 건축물을 지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 씨티코리아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