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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안전을 위한 방염, 난연, 내화의 차이점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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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10-26 13:39 조회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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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씨티코리아 인사드립니다.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하면 화재의 발생률이 높아지는 만큼

벌써부터 곳곳에서 화재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이처럼 일교차가 크거나 건조한 계절에는 큰 화재가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이 높기 때문에 미리미리 예방하고

대비하시는 것이 중요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화재안전을 위한 재난방지 도료인

방염, 난연, 내화의 차이점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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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염

 

가장 먼저 방염은 유독 가스 발생을 억제하고

연쇄 연소 반응을 중단시키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가연성 물질을 화학적, 물리적으로 처리해 보통의 조건에서

연소가 일어나지 않게 하는 것으로 즉, 초기 화재 시 목재에

불꽃이 닿게 되면 불연성 기체 발생과, 불연성 탄열 탄화증 형성 등

적극적인 기능을 발휘하게 하여 목재 연소에 의한 화재 확산을

방지함으로써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도료입니다.

 

'난연'과 비슷하지만 난연 성능을 평가하는 방식이나 기준과는 달리

방염 성능 기준에 따라 정도가 결정되곤 합니다.

특히, 방염의 경우 주로 다중이용시설의 벽지라든지,

실내 장식물에 적용되고 있는 편입니다.

 

[방염의 특징]​

방염의 경우 화재 발생 시 불연성의 두꺼운 단열 탄화층을

형성하기 때문에 화염이나 피도체에 접촉되는 것을

차단시켜주는 것과 동시에 우수한 방화 성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또한, 불꽃에 의한 난연성 기체를 발생시켜 가연성 재질의

구조물 연소라든지 화염의 전파를 막아주는데 효과적이며,

인명과 재산상의 피해를 최소화시켜주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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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연

 

난연은 건축물 화재 발생 시 목재로 된 부분 이외에 철재, 바닥, 벽면 등의

연소에 의한 화재 확산을 방지해주고 있습니다.

실내장식을 제외한 마감재와 단열재에서 난연재료의 사용이 되어있으며,

 

한국산업표준을 통해 불연성과 열 방출, 유해가스 등을 시험하고

불연 재료, 준불연재료, 난연재료 세 가지 단계로 난연 성능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난연의 특징]

 

[불연 재료 : 난연 1급] 보통의 화재 온도에서 연소현상이 나타나지 않는 재료

[준불연재료 : 난연 2급] 연소현상을 나타내고 있지만 크게 확대시키지 않는 재료

[난연재료 : 난연 3급] 일반적인 가연 재료와 비교하여 연소 확대가 늦은 재료

 

이렇게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는 특징을 지니고 있으며,

아파트의 내부와, 주택의 바닥공사, 지하철 내부 공사 등에

주로 사용되고 있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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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화

 

마지막으로 내화는 화재 발생 시 건축물이 붕괴하지 않고

버틸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는 구조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즉, 화재 시 고열을 차단하여 건물의 철골구조를

일정 시간 이상 유지할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에 건물 내부의

사람이 건물 외부로부터 탈출이나 구조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할 수 있게 해주는 도료라 할 수 있겠습니다.

 

 

[내화의 특징]

 

내화는 건축물의 주요 구조부 중 기둥과 기둥 사이에 가로로 높여있는

철골과 건축공간을 형성해주는 기본 뼈대로 지붕과 바닥, 보 등 상부의

하중을 지탱해주는 수직 구조부재 기둥에 적용이 되고 있으며,

스프레이 도장 방식을 기본으로 사용이 되고 있는 편입니다.

이처럼 내화도료는 용도 별로 구분이 되고 있으며,

성능 시간은 1시간부터 3시간 용까지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적용되는 부분이나 제도에 따라 방염, 난연, 내화로

구별되고 있지만 목적은 화재안전에 있는 것처럼

안전을 위해서라도 모두 적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상 씨티코리아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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