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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건축물을 다시 태어나게 해주는 재생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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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3-30 15:18 조회8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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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씨티코리아 인사드립니다.

오래되거나 낡은 물건을 새것처럼, 혹은 특별하게 리폼을 하는 것처럼 건축물도

오래된 건축물을 새롭게 태어나게 해주는 재생 건축이 있습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오래된 건축물을 다시 태어나게 해주는 재생건축에 대한 이야기와

재생건축 사례들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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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건축이란 구입하는 사람에게 가치가 있는 건축물이 될 수 있도록 주요한 특징은

그대로 두고, 원형 또는 일부를 디자인 요소로 살려서 새로운 기능과 용도의 공간으로 되살리는 건축을 말합니다.

새롭게 전체적인 분위기를 바꿀 수도 있으며, 낡은 건물이 엔틱한 카페로 변하거나 아날로그한

감성을 더해져서 멋스러운 건축물로 새롭게 탄생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낡은 건물이었을 때보다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소가 되거나 예쁘고 모던한 주택 등으로 더욱 활용도가 높게 쓰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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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이트 모던

영국 런던 남부 뱅크사이드에 위치해 있는 테이트 모던은 2000년에 개장한 현대미술관입니다.

재생건축의 사례인 테이트 모던은 화력발전소였었는데요. 템스 강 남쪽 기슭에 있는 이 발전소는

2차 세계대전 직후 런던 중심부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세워졌습니다. 1891년 발전을 중단시키고,

20여년 동안 방치되어 있다가 현대미술관으로 탈바꿈 되었습니다. 화력발전소에 쓰였던 기다란 굴뚝과

붉은색의 벽돌 등은 그대로 보존하고 내부 리모델링을 하여, 런던의 인기 명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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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하이라인 파크

1929년 완성된 미국 뉴욕 하이라인 고가철도는 20세기 중반까지 중요한 화물 운송수단으로

활용이 되었습니다. 고속도로와 자동차가 보급화되면서 1980년 폐선이 되는데요.

이용 가치가 사라지자 사람들의 기억에서도 잊혀 갈 때쯤 미관상의 이유로 철거가 될뻔했지만

해먼드와 데이비드로 인해서 하이라인의 원형은 그대로 보존하면서 사람들이 힐링을 할 수 있는

공원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현재는 뉴욕 하이라인 파크로 많은 방문객들이 찾아 성공적인 재생 건축물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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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역 서울 284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보셨을 옛 서울역은 붉은 벽돌로 지어졌습니다.

이국적인 느낌의 옛 서울역은 일본에 의해서 건설이 되었지만 2003년까지는 수많은

열차가 출발하고 도착하는 장소였습니다. 현재는 재생건축 이후 새 서울역이 열차 기능을

하고 있으며, 옛 서울역은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새로운 서울역이 문을 열고,

구 서울역은 폐쇄되었었지만 복원공사 후에 '문화역 서울 284'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전시를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리는 공간이며, 284는 서울역의 사적번호에서 따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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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앤트러사이트

제주 북서쪽 한림읍에 위치한 카페 앤트러사이트입니다. 이곳은 재생건축이 되기 전에

고구마 전분 공장이었다고 합니다. 건평 150평, 대지는 1800평대에 이르는 대규모로,

당시 동네 사람의 대부분이 전분 공장 직원이었을 정도로 넓고, 많은 인력이 필요했던 곳이었습니다.

그러나 1991년 마을 경제의 중심이었던 전분 공장은 수입 농산물에 밀리면서 퇴물로 남게 되었는데요.

앤트러사이트의 대표가 나서서 낡고 오래된 건물을 원형을 보존한 체 아름다움을 살려서 재생건축을 한 결과,

제주 여행객과 현지인들이 많이 찾고 있는 카페 명소로 유명해졌습니다.

 

오늘은 오래된 건축물들을 다시 태어나게 해주는 재생건축과 그 사례를 알아보았습니다.

마치 죽어있는 건물에 생명을 불어넣듯 새롭게 탄생하여, 인기 명소가 된 재생건축의

사례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오래된 건축물에서 느껴지는 그 특별한 분위기를 활용하여,

멋진 건축물이 탄생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하고 특별한 재생건축물들이 많아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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